IBM, 차세대 하이엔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발표
- 기존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 대비 최대 50배 높은 성능과 실시간 분석 통찰력 제공
- 소프트웨어 기반 디스크 연동 기술 활용하여 기존 스토리지 운영 환경 통합

Seoul - 2015/04/08: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이 올플래시를 기반으로 하는 2 종의 새로운 하이엔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효율을 구현하며, 동시에 고도의 신뢰성을 갖춰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의 처리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발표한 IBM 플래시시스템 V9000는 특히 소프트웨어 기반 스토리지의 장점에 플래시의 속도를 동시에 제공한다. 플래시시스템 V9000 의 디스크 연동 기술을 통해 기존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통합하여, 데이터뿐 아니라 성능의 재배치를 통해 올플래시 기술을 전체 인프라에 걸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기존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 대비 최대 50배에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며, 기존의 다른 플래시 제품에 비해 서버실 공간을 줄이면서 용량은 4배 증가하였고, 전력량과 발열량의 감소로 TCO(총소유비용) 절감 효과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하였다.  

이와 함께, 무중단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도입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과거 수 일의 시간이 소요돼야만 했던 도입 작업을 단 2 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발표는 모든 규모와 업종의 고객 군을 대상으로 플래시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지난 2013년 4월 IBM이 발표한 플래시 스토리지 분야 투자를 향후 사업에 활용하겠다는 IBM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IBM은 당시 10억 달러를 플래시 스토리지 연구개발, 제휴, 제품 개발, 플래시 영업 신장, 인프라 지원 등에 투자했으며, 이와 동시에 전세계에 걸쳐 12개의 신규 역량 지원 센터(Centers of Competency)를 구축했다.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부 김형석 부장은 “이번에 새로이 발표한 V9000은 IBM 플래시코어 기술을 채택한 하이엔드 솔루션으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하면서, 저비용 고효율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기존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를 완벽하게 대체하는 올플래시 제품으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IBM 플래시 시스템의 기술을 더 다양한 고객 군으로 확대 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 발표와 함께 한국 IBM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지 보수 기술 지원 서비스 기간을 확대하며 성능 시뮬레이션 및 실환경 테스트 등의 사전 컨설팅 서비스부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서비스까지 무상 제공한다. 또한 IBM 글로벌 파이낸싱(Global Financing)의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해 고객들은 유연하게 비용을 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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