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웰컴저축은행 망분리 구축 서비스 제공
- 퓨전데이터와 협력, 맞춤형 망분리 시스템 구축…전사적 망분리 확대 기반 마련
- 국내 제2금융권 최초 망분리 구축 사례…웰컴저축은행 보안 역량 및 IT 인프라 안정성 강화

Seoul, Korea - 2015/06/10: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파트너사인 퓨전데이터와의 협력을 통해 웰컴저축은행의 망분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웰컴저축은행은 기업 보안 위협을 완화하고 금융산업 전반의 고도화된 위협과 정보 보안 사고로부터 자사 고객을 보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웰컴저축은행은 2002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웰컴금융그룹 산하 저축은행으로, 2014년 5월 출범하여 1여년만에 자산 1조원 돌파 및 흑자시현 중인 우량저축은행이다. 또한, 서울, 인천경기지역과 충청지역, 부산경남지역까지 총 14개 영업점을 갖춘 전국 규모의 저축은행이다.

 

웰컴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의 지침 사항을 이행하고 감사에 원활히 대응하는 한편 자사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월 망분리 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단순한 전산센터 망분리 구축에 그치지 않고 차후 전사적 망분리 확대 기반 마련을 고민한 결과 보안 서비스 역량이 탁월한 IBM을 파트너로 결정했다.

IBM은 지속적인 연구와 보안 이벤트 수집으로 최신 보안 동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보안에 대한 포괄적인 전문성을 쌓아왔다. 한국IBM의 경우, 제 1금융권에 해당하는 다수의 국내 대표 은행과 생명사를 상대로 망분리 컨설팅 관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는 점과 망분리 관련 프로젝트 매니저와 컨설턴트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파트너 선정의 이유가 됐다.

한국IBM은 일괄적이고 기성화된 해결책이 아닌 웰컴저축은행만의 차별화된 요구에 맞춘 상세한 제안으로 전산센터 망분리 이상의 가치를 제공했다. 프로젝트 설계와 구축 단계에서 퓨전데이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정된 망연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전사 망분리 확대 컨설팅을 제공하여 망분리 이후 보안 운영 및 확대 방안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도왔다.  

웰컴저축은행 ICT서비스본부 임의재 상무이사는 “원활한 예금자 보호와 강화된 금융 안정성을 위해 망분리 시스템 구축을 결정하였으며 한국IBM과 퓨전데이터의 도움으로 단순히 감사 기준에 적합한 시스템이 아닌 전사적 망분리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제 2금융권 최초로 망분리를 시행하는 만큼 더욱 강화된 보안과 안정적인 IT인프라로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보안서비스 사업부의 김욱 본부장은 “웰컴저축은행의 망분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융권 보안 분야에서 IBM의 탁월함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보안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망분리 시스템이 전산센터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되는 추세인 만큼, 망분리 분야의 기술 전문성과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으로 국내 기업의 맞춤형 망분리 시스템 구축을 돕고 나아가 전 금융권 보안 강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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