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파라다이스그룹 무중단 비즈니스 책임진다”
- 매니지드 리질리언시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 '파라다이스시티'도 지원 스마트 복합리조트 구축

서울 - 2015/06/11: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www.ibm.com/kr)은 오늘 국내 대표 문화관광 전문기업인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과 ‘매니지드 리질리언시 서비스’(Managed Resiliency Service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업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로, IBM은 향후 5년 동안 파라다이스그룹의 어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부여 받았다.

 

IBM은 어플리케이션 중복 기능 통합 및 아키텍처 단순화로 IT 아웃소싱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극대화 할 방침이다. 시스템 이상 징후 예측 플랫폼(PARIS)도 도입해 선제적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분산 운영 중인 인프라를 통합 운영해 안정적인 IT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셀프서비스(Self-service) 도구도 지원, IT 운영의 효율성도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IBM은 파라다이스그룹 계열사인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오는 2017년 인천 영종도에서 문을 여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IR) 파라다이스시티에서도 기술력을 선보인다.

IBM이 보유한 첨단 IT 기술들을 파라다이스시티에 적용해 글로벌 수준의 스마트 복합리조트로 탄생시키겠다는 목표다.

민병천 파다이스그룹 CIO는 “국내외 IT 아웃소싱 분야 1위 기업인 IBM을 통해 그룹의 IT 운영 효율화는 물론 미래 지향적인 IT 기획∙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첨단 IT 시스템을 통한 무중단 비즈니스 실현으로 비즈니스 경쟁력 및 대고객 서비스 수준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IBM 웨인 리 리질리언시 서비스(RS) 사업본부장은 "IT 운영 고도화 및 기획 역량 강화로 파라다이스그룹의 IT 미래상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난 100년 간 전세계 IT 발전에 기여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리질리언시(resiliency) 서비스로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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