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대상 수상
- 한국IBM, 정보통신부문 미래부장관상 수상
- 빅데이터 활용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문제 해결, 지속적인 투자와 통합 역량 인정
- 외국계 기업 중 유일

Seol, Korea - 2015/06/29: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정보통신부문 미래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한국IBM의 이번 수상은 지난해 2014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수상한 “빅데이터 대상”에 연이은 쾌거로, 국내에서도 명실상부한 빅데이터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한국IBM은 이번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외국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보통신 부분에서 수상한 한국IBM 외에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한 기업은 현대중공업(제조), 신한카드(금융), 롯데쇼핑(유통), 케이티하이텔(기술), SK플래닛(경영자) 등 6개 기업이다.

 

이번 수상은 p빅데이터 및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 경험 및 역량, p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고 그 기술을 기업들의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역량, p지속적인 투자 및 협업을 통한 생태계를 구축 및 통합된 역량 보유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현재 IBM은 2천명 이상의 사내 빅데이터 전문가와 8천명 이상의 업별 분석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1천 여 곳 이상의 고객사와 함께 검증한 산업별 솔루션과 연구소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연간 6백 여 건의 분석 관련 기술 특허를 발표하며 관련 특허 세계 1위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백명 이상의 수학자를 보유하고 있어, 1960부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학자를 보유한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IBM은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16조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물인터넷 영역에도 3조원을 투자하는 등 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특히 트위터, 애플, 웨더컴퍼니 등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계 12만 여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생태계 구성을 위해 협력 중이다.

특히 전세계 인지컴퓨팅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왓슨” 컴퓨팅 기술, 고급 분석 영역인 “예측 분석” 기술, 각 산업군에 특화된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과 지식 및 솔루션은 IBM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IBM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유통, 의료, 제조, 금융, 항공,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되고 있으며, 자사의 인사 관리, 생산 관리, 공급망 관리, 재무 관리, 영업 관리, 서비스 관리 등에도 적용되어 IBM의 자체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한국IBM 제프리 알렌 로다 대표는 “지니 로메티 회장이 밝힌 바와 같이 데이터는 21세기의 천연자원이며, 빅데이터 분석이야말로 비즈니스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적인 요소”라며, “한국IBM은 IBM의 차별화된 빅데이터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국내 고객들과 산업군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성과와 혁신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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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IBM 내부 혁신 사례

  • 인사 관리: 이직의 영향 요소, 위험 성향 분석을 통한 직원 이직 방지 프로그램 시행으로, ‘12 ~ ‘13년간 850억원의 순이익 및 325% ROI 발생
  • 생산 관리: 반도체(비 메모리) 생산 공정 시간 최소화를 위한 분석 모델 적용으로, 15% 생산 공정 시간 단축 및 불필요한 공정의 최소화
  • 공급망 관리: 시장 공급 6주 전에 조기 품질 이슈 검출 및 원인 분석 적용으로, 연간 100억원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 발생 예상
  • 재무 관리: 인수, 합병 등의 변화에 따른 재무 위험(Risk) 요인 예측 및 대응 계획 수립으로, 80회 이상의 인수에 대한 위험 요소 및 재무적 손실 예측 및 대응 실시
  • 영업 관리: 시장 성장 가능성, 고객 성향 등의 다각적 분석을 통한 영업 인력 배치로, ‘13년 3천억 이상의 추가 매출 효과 발생
  • 서비스 관리: 신규 비즈니스 영역 및 대응 솔루션 개발을 위한 분석 적용으로 빅데이터, 소셜 분석 등의 시장 조기 예측 및 준비

빅데이터 분석 관련 최근 IBM 주요 발표

  • 클라우드로 범죄와의 전쟁 지원: IBM은 ‘i2 캅링크 온 클라우드’를 통해 방대한 양의 수사정보에 분석 기술을 적용해, 범죄 단서 발굴과 수사력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이로써 수사기관은 IT 부서의 지원 없이도 연중 무휴 다양한 기기에서 형사사법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모델로 제공돼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첨단 범죄 해결 도구를 도입할 수 있다.
  • 웨더 컴퍼니 협업: IBM은 웨더 컴퍼니와 실시간 기상 통찰력을 비즈니스에 통합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로써 기업 고객과 IoT 생태계의 다양한 파트너들은 기상 데이터를 기업 운영과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 사물인터넷에 30억 달러 투자: IBM은 IoT 부문에 대한 사업 확대를 위해 IoT 신사업부를 설립하고 향후 4년간 30억 달러를 집중 투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업 경영에 접목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개방형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 상의 연결(Connected) 기기의 설계 및 제조 역량을 강화해 줄 뿐 아니라,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IoT 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페이스북 협업: IBM 데이터 분석 역량과 페이스북 광고 서비스를 결합함으로써 기업들은 14억 4천만 명의 페이스북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도의 개별 맞춤 마케팅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욕구와 필요를 미리 예측하고 분석해 개별 소비자의 선호에 기반한 정확한 상품 정보와 브랜드 경험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상품 구매 목록을 작성하기 전에 관련 상품과 할인 혜택, 위치 정보를 기반한 구매 가능 매장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 트위터 협업: IBM은 트위터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과 개발자를 위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BM은 트위터 데이터를 기상예보나 판매정보, 상품재고와 같이, 공공 및 기업 데이터 흐름에서 발생된 수많은 데이터와 결합하고 분석해 강력한 상관관계와 실행가능한 통찰력을 얻고 있다.
  • ‘왓슨 애널리틱스’ 출시: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혁신적인 인지 서비스인 ‘왓슨 애널리틱스’는 기업 사용자가 고도의 예측·시각 분석 툴을 스마트 기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전문가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데이터 활용이 많은 마케팅, 영업, 관리, 재무, 인사 등 일반 기업 담당자들에 맞춰 데이터 가공, 예측 분석, 시각적 스토리텔링 등이 자동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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