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선정
- 2015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빅데이터 예측 분석 부문 ‘리더 기업’으로 선정
- 전략 및 시장 입지 평가 8개 항목 중 6개 항목 최고점
- 전략 평가에서 5점 만점 중 4.6점으로 타사 대비 압도적 우위

서울 - 2015/07/23: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는 ‘2015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The Forrester Wave™: Big data Predictive Analytics Solutions, Q2 2015)’ 보고서에서 IBM이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웨이브는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 기업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에서 발간하는 보고서이다. 

 

평가의 대상으로 선정된 13곳의 기업들은 포레스터 고객들이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을 위해 자주 조회하는 기업중, 예측 분석 핵심 역량과 범용 예측 분석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이다.

 

포레스터는 45가지 항목을 전략, 시장 입지, 현재 오퍼링 등 세가지 기준으로 나눠 평가했다. 조사 대상 기업들에 대한 설문, 제품 역량 시연, 조사 대상 기업의 고객 설문을 종합 분석해 리더 기업(Leader) 3곳과 우수한 성과 기업(Strong Performer) 8곳, 도전 기업(Contender) 2곳을 선정했다. IBM은 거의 모든 기준에서 가장 뛰어난 업체로 평가받으며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

IBM은 5점 만점으로 평가된 항목 중, 전략 및 시장 입지 평가에서는 8개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현재 오퍼링 평가에서는 사용성과 툴, 데이터, 모델 관리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특히 전략 평가에서는 가중 평균 5점 만점 중 4.6점으로 타사 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그림 -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 2015년 2분기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

포레스터는 보고서에서 “IBM은 조직이 예측 분석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한 모든 해결책을 다 구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IBM의 예측 분석 솔루션은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진정한 역량과 핵심적인 통찰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 보고서는 기업들이 예측 분석의 힘을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성되었다.

한국IBM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총괄 강승구 상무는 “IBM은 고객들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통찰력을 도출해 비즈니스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포레스터 보고서는 고객과 함께 이룬 IBM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연구 개발,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추고 있어, 빅데이터 분석 기술에 대한 가장 심도깊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IBM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40억달러(한화 약 26조원)을 투자해 연구 개발 및 30여 곳의 인수 합병을 진행했다. 현재 1만5천 명의 컨설턴트, 6천 곳의 산업 솔루션 비즈니스 파트너, 4백 명의 IBM 수학자들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조직을 혁신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고서 원문은 다음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ibm.co/1JomUX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