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차세대 마케팅 테크놀로지 제시 ‘비즈니스커넥트 2015’ 개최
- 한국IBM 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서울대 조성준 교수, 이화여대 정순희 교수 등 각계 전문가 총출동
‘마케팅 테크놀로지스트’ 대두 필요성 등 다채로운 패널 토의 통해 청중과 호흡 예정
- ‘데모솔루션 카페’ 운영, 현업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기술 쉽게 시연

Seoul, Seoul, KOREA - 2015/08/06: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이 마케팅, 재무, 기획 분야의 현업 실무자들이 바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 IBM은 오는 8월 20일 목요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대규모 ‘비즈니스커넥트 201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IBM의 신임 대표인 제프리 로다가 첫 공식 석상에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기회를 붙잡으라(Seize the Moment)’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현재 기업들이 디지털로 혁신을 하고 있으며 기술과의 결합이 그 변혁의 핵심임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조성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빅데이터 기술이 마케팅, 재무기획 등 현업 혁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방안을 전할 예정이다.

이화여대 소비자학과 정순희 교수는 업계 실무자분들과 함께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본 디지털 마케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청중과 함께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보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전달해 주기 원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8년까지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시하는 기업은 그렇지 못한 기업보다 30% 이상의 판매를 거둘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위해 마케팅 담당자들은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기술을 직접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미국의 파운데이션 캐피털(Foundation Capital)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현업 실무자들의 기술 투자는 10배 증가해, 12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체 행사는 1부 제너럴 세션과 2부의 마케팅, 재무 및 비즈니스 운영의 두 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발표 세션뿐만 아니라, 현업 담당자들이 쉽게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데모 솔루션을 카페 형태로 운영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등록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www.ibm.com/events/bizcon2015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