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알리안츠생명과 함께 스타트업 위크엔드 시상식 개최
- 글로벌 창업 체험 프로그램 ‘스타트업 위크엔드’ 3일간 개최.. 최종 7팀 결승
- 유전자 데이터 분석 기반, 소비자에게 가장 최적의 보험 상품 추천 서비스 아이디어 배출 한국IBM, 1등 팀에게 ‘IBM 창의상’ 수여.. 성황리 종료

Seoul, Seoul, KOREA - 2015/08/31: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알리안츠생명과 연세대학교와 함께 30일 글로벌 창업 체험 프로그램 ‘스타트업 위크엔드(Startup Weekend)’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 참가자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유전자 정보 분석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보험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선 보인 젠슈어런스(Gensurance)팀에게 1등상인 ‘IBM 창의상’을 수여했다. 더불어, 애플워치, 헬스밴드 등 패션 IT 상품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시상자로 나선 한국IBM 제프리 로다 대표는 “IBM은 국내 예비 창업가들이 직접 창업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국내 스타트업 성장의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스타트업 육성에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안츠생명과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IBM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18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 내 디자인 팩토리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관리사업’을 주제로 현장에서 참신한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창업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54시간 안에 창업을 경험해보는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이다. 전 세계 726개 도시에서 1,500회 이상 개최됐으며 12만명이 넘는 창업인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