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연이어 장관상 수상
- 안전문화대상 국민안전처장관 표창 및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수상
- 사회 안전 시스템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 역량 무상 지원
- 창의교육 및 이공계 인재육성에 기여

서울 - 2016/01/05: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이 첨단 기술 및 교육 기부를 통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5안전문화대상 국민안전처장관 표창’과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한국IBM은 최근, 국민안전처와 CBS가 함께 주관하는 2015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5 안전문화대상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20여 년 이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해 온 한국IBM은 특히 최근(2012-2015)에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안전 시스템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 역량 기여에 집중해 왔다. 한국IBM이 진행한 프로그램에는 ▲서울시 교통량 예측 시스템 로드 맵 제언(2012) ▲빅데이터 기반 경기도 민원 46만건 분석(2013) ▲정부 산하 기관 빅데이터 분석(2014) ▲기업재해 경감 활동(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활성화 지원(2015) 등이 포함된다.

한국IBM은 창의 교육 및 이공계 인재육성에 기여한 사회공헌 활동도 인정받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서울교육대학교, JA 코리아(Junior Achievement Korea) 등 다양한 사회단체와 협업해온 한국IBM은, 초중등 학생 및 교사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행성 = 지구’ 프로그램, 중등학생을 위한 ‘IBM 스마트 과학캠프’, 초중등 교사들을 위한 '티처스 트라이사이언스(Teachers TryScience)'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술력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SCC)’와 ‘임팩트 그랜트(Impact Grant)’ 등을 통해 정부, 비영리 국공립 학교 및 기관 등이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2012년 교육부 및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진행한 300개 초•중등학교 건물에너지 사용실태 분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15년 평창군과 진행한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그램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한국IBM의 정성미 전무는 “IBM은 지난 50 여 년간 대한민국 국가와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술을 지원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IBM의 핵심 역량인 IT 기술, 전략적인 IT 컨설팅 등을 통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IBM은 오는 7일, 14일, 15일 총 3일간 'IBM 스마트 과학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기부 사이트(www.teachforkorea.go.kr/)에 행사 정보가 공개되자마자 조기마감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또한, 1-2월 중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SCC)’ 지원 도시 신청 및 ‘티쳐스 트라이사이언스(Teachers TryScience)’ 교사연수 프로그램(2월 17일-19일)이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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