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발맞춰 보안 기능 강화된 신규 메인프레임 z13s 공개
- 중소기업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버 z13s 출시
- 2 배 빠른 데이터 암호화 지원 및 학습된 행동패턴 기반으로 악성 공격 감지
- IBM과 파트너의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여 더욱 강력한 종합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구현

서울 - 2016/02/22: IBM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힐튼 보넷 크리크(Hilton Bonnet Creek)에서 IBM ‘파트너월드 리더십 컨퍼런스(PartnerWorld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PWLC)’에서 코그너티브 비즈니스를 위해 최적화된 하드웨어와 파트너 생태계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z13s는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 대상으로 z시스템에 새롭게 추가된 엔트리 제품으로 안정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어 성능 저하 없이 기존 대비 2배 빠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며, 혁신적인 보안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 하드웨어에 보안 탑재 – 새로운z13s는 첨단 암호화 기술을 하드웨어 내에 적용하여 처리 속도 및 응답 속도 지연 등 성능 저하 없이 더욱 향상된 보안을 제공한다. 더욱 빠른 프로세서와 용량이 증가한 메모리, 최신 암호화 및 데이터 조작방지 기술이 적용된 하드웨어 가속 기반 코프로세서가 탑재하여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데이터 암호화 및 암호 해석을 구현했다.
  • 지능형 보안 기능 – IBM은 메인 프레임 기술에 다양한 IBM 보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합하여 특수 권한 사용자 관리, 모니터링, 중요 데이터 보호 및 통합 보안 인텔리전스 기능을 구현하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 과정을 포괄하는 포괄하는 강력한 보안 기반을 구축했으며, IBM 가디엄을 통한 지능형 데이터 모니터링, 큐레이더(QRadar) 및 z시큐어(zSecure)를 보안위협 집중관리를 위한 실시간 경보체계를 제공한다.  또한 z 시스템(z Systems) 고객 대상으로 사용 패턴 학습에 기반한 새로운 사이버 보안 분석서비스를 무료 베타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 파트너 생태계 확장 – IBM은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레디 포 IBM 시큐리티 인텔리전스(Ready for IBM Security Intelligence)’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 보안 업계의 선도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이번에 z 시스템 파트너로 네트워크 보안 기업 블랙릿지테크놀로지(BlackRidge Technology), 레이시온(Raytheon)과 사모펀드 VEP(Vista Equity Partners) 합작사로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을 보유한 포스포인트(Forcepoint),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전반적인 메인프레임 보안 모니터링 기능을 보유한 RSM파트너스(RSM Partners)가 합류하였다.

탐 로사밀리아(Tom Rosamilia) IBM 시스템즈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수석 부사장은 PWLC 둘째날 기조연설을 통해 “IBM은 고객의 혁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IBM의 하드웨어 시스템은 코그너티브 시스템의 기반이다. 우수한 보안 성능으로 보안 위협을 차단한 동시에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라고 강조하며, 이에 덧붙여 플래시 산업의 성장세와 파워 서버의 비용절감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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