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코그너티브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 제시하는 "IBM 커넥트 2016" 개최
- 제프리 로다 사장, ‘새로운 사고의 시대’ 주제로 코그너티브 시대를 이끌 비즈니스 전략 발표
- 왓슨, 클라우드, 보안, IT 인프라 등 IBM의 최신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Experience Zone)"에 수백명의 업계 관계자 몰려
- 코그너티브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로봇 나오미 국내 첫 선 보여

서울 - 2016/05/12: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5월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BM 커넥트(Connect) 2016’ 행사를 개최했다.

 

약 1천5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코그너티브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IBM의 전략과 왓슨, 클라우드, 분석, 보안, IT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친 최신 기술들이 소개되었다.

 

'새로운 사고의 시대(A New Era of Thinking)'라는 주제로 고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 한국IBM 제프리 로다 사장은, '코그너티브 솔루션과 클라우드 플랫폼' 회사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IBM이 코그너티브 비즈니스 시대를 맞이하여 기업들에게 제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한국IBM이 왓슨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 거둔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코그너티브 비즈니스가 왓슨, 클라우드, 분석, 보안, IT 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 지 IBM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Experience Zone)"에는 수백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는 제이슨 레오널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왓슨 담당 전무가 '코그너티브 컴퓨팅 시대에 비즈니스를 재창조하는 왓슨'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코그너티브 시대를 맞이하여 기계와 인간은 어떻게 조화롭게 협력해야 하는지, 이를 통해 사회와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전 세계 의료, 금융, 교육,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된 코그너티브 비즈니스의 최신 사례를 비롯하여, 일본, 호주, 인도,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의 코그너티브 비즈니스 트렌드 및 도입 현황 등도 함께 소개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에 코그너티브 기술이 적용된 코그니토이, 세사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왓슨 기술이 적용된 로봇을 활용하여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 미즈호 은행, 美 힐튼 호텔 등의 사례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영업 총괄 아쉬시 쿠마르 부사장은 기업들이 왓슨을 포함한 인지컴퓨팅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할 때 IBM 클라우드가 이를 지원하는 유일한 플랫폼임을 강조하며, IBM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지 컴퓨팅 솔루션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을 갖추게 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특히 한국 시장과 관련하여 올해 한국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는 왓슨과 판교에 개소를 준비중인 IBM 클라우드 센터 운영을 통해 한국 고객은 코그너티브 비즈니스를 좀더 쉽게 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IBM 왓슨의 코그너티브 컴퓨팅 기술이 적용된 로봇 나오미(Nao-mi)가 국내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나오미는 제이슨 레오널드 전무와의 간단한 대화뿐 아니라, '강남스타일' 등의 댄스, 왓슨 API를 활용한 개인 성향 분석(Personality Insight) 시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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